LG화학, 朴국정농단 수사 검사 법무담당 전무로 영입
LG화학, 朴국정농단 수사 검사 법무담당 전무로 영입
  • 충청퍼스트뉴스
  • 승인 2019.10.08 08: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웅재 검사(47·사법연수원 28기). /뉴스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을 수사했던 한웅재 전 대구지검 경주지청장이 LG화학 법무팀 전무가 됐다.

LG화학에 따르면 한 전 검사는 최근 법무팀에 전무로 영입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한 전무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2년부터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으로 재직하며 박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했다.

현재 LG화학은 SK이노베이션과 배터리 관련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현대제철도 지난 7일 김지형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를 행복일터 안전·환경자문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김 변호사는 대법관 출신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주)충청퍼스트뉴스
  • 충남 서산시 서해로 3608 휴먼빌딩 2층
  • 대표전화 : 041-662-9114
  • 팩스 : 041-662-36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완태
  • 대전본부 : 유성구 유성대로 736번길19
  • 세종본부 :충남 공주시 금성동 173-3
  • 등록번호 : 충남 아 00323
  • 등록일 : 2018-02-13
  • 발행일 : 2018-02-13
  • 발행·편집인 : 김완태
  • 충청퍼스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충청퍼스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omkji@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