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공주 석장리세계구석기 축제 6월로 연기
'코로나19' 여파 공주 석장리세계구석기 축제 6월로 연기
  • 충청퍼스트뉴스
  • 승인 2020.03.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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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이병렬 기자 = 충남 공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공주 석장리 세계구석기 축제와 공주 항공축제를 오는 6월12일로 연기했다고 16일 밝혔다.

석장리세계 구석기 축제와 항공 축제는 올해 5월2일부터 4일 간 열릴 예정이었다.

또 4월 24일 열릴 예정인 갑사 황매화 축제는 5월 초로, 마곡사 신록축제는 4월에서 6월로, 각각 연기됐다.

시는 이밖에 계룡산 산신제를 9월로 연기하고, 계룡산 벚꽃축제는 전면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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