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원 코로나 확진자 다녀간 삽교호 식당서 식사 '주목'
당진시의원 코로나 확진자 다녀간 삽교호 식당서 식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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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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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정책개발비 6500만 원 반납, 코로나19 방역비 활용
20일 충남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확진자가 다녀간 삽교호 내 한 식당을 찾아 식사하고 주변 관광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일 시 의회에 따르면 19일 제69회 임시회 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의원들이 확진자가 다녀간 삽교호 내 식당을 찾아 식사했다.
20일 충남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확진자가 다녀간 삽교호 내 한 식당을 찾아 식사하고 주변 관광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일 시 의회에 따르면 19일 제69회 임시회 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의원들이 확진자가 다녀간 삽교호 내 식당을 찾아 식사했다.

 

 

[당진/김종익 기자] 충남 당진시의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 빠르게 대응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시 의회에 따르면 19일 제69회 임시회 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의원들이 확진자가 다녀간 삽교호 내 식당을 찾아 식사했다.

이어 삽교호 관광단지의 실태파악과 지역 상인과 대응 방안을 논의 하는 등 침체된 지역 상권을 되살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20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올해 시의회에 편성된 6,500만원의 의원정책개발비를 집행부에 반납해 사회복지시설의 소독과 방역활동 예산으로 긴급 투입되도록 조치했다.

시의회가 반납한 예산은 노인요양원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병에 취약한 14개 읍면동 229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집중적인 소독과 방역비로 활용한다.
 
김기재 의장은 "의회가 반납한 예산은 지역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을 위해 작지만 지역 돕기 위한 정성으로 기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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